중국은 피지컬 AI도 '인해전술'...한국은 양보다 '질' | MTN
중국과 인도 기업들도 물리 데이터를 수집 중입니다.
특히 중국은 일반 가정과 산업현장 곳곳에 로봇을 배치해, 실전 데이터를 축적해 왔습니다.
우리 정부와 기업은 양보다 질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예컨대 로봇 학습시 카메라 한대가 아니라 여러대로 동시에 찍는 방식을 씁니다.
또 사람의 손이 물체를 어떻게 잡고 움직이는지, 접촉하는 순간 어느 정도 힘이 가해지는지를 정밀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