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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토종 스트리밍 1위' 멜론까지 추월

_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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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토종 스트리밍 1위' 멜론까지 추월  | 한국경제

광고 보면 공짜 음원 서비스와

다양한 음악 장르로 전체 2위


국산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이 유튜브뮤직에 이어 스포티파이에도 이용자 수를 추월당했다.



28일 앱 시장 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리테일의 한국인 스마트폰 이용자의 음악 스트리밍 앱 이용 조사에 따르면 음원 스트리밍 앱의 국내 이용자 수는 유튜브뮤직이 949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유튜브뮤직은 2023년부터 이 부문에서 1위를 지켜오고 있다. 2위는 스포티파이로 622만명이었다. 2024년 동월 161만명에 불과했던 이 앱의 이용자 수가 2년 만에 약 4배로 늘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4791?sid=103

댓글 5

  1. 마!밥사 · · 공감 1
    애플 Top 100하고 멜론 챠트 Top100 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데..
    멜론 챠트는 뭔가 고여서 유행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쉰내 나는 느낌이라면..
    애플 Top 100은 젊은 취향에 통통 튀는 느낌이더라구요..
    멜론 Top 100에서 그놈의 임영웅은... 쫌...
  2. hooroo · · 공감 1
    @마!밥사님
    음악이 젊은 사람 전유물이 아니고, 무조건 젊은 취향이 반영 되어야 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애플 뮤직만 씁니다만, 오히려 멜론이 더 정확한 순위를 반영한다고 봐요.
  3. 마!밥사 ·
    @hooroo님 ㅎㅎ 전 잡식성 음악 취향을 가진 50대 아저씨 입니다.
    오가다 귀에 꽂히는 곡이 있어서 챠트를 보면... 이상하게 멜론 챠트에는 안보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반면 다른 외국계 스트리밍 챠트에는 바로바로 유행이 반영 되고요..
    팬덤에 의해서 챠트 왜곡이 되는 건 하루 이틀 된 일이 아닌데..
    멜론이 좀 더 심하게 영향 받는 것 같아요..
    지극히 제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의견이니.. 반대 의견이 있으시다면 그것도 맞습니다.
    날씨 많이 덥습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4. 힝힝이 ·
    스포티파이는 비슷한 음원 찾는게 다른데랑 확실히 달라요.. 폭도 다양하고 진짜 취향 잘 찾아 주더라고요.

    유튜브프리미엄에 번들로 있는 유튜브뮤직 버릴만큼..!
  5. 라그나 ·
    네이버멤버십의 효과가 어마어마하네요. 오프라인 안되는 게 아쉽긴 하지만 비행기 탈 땐 유튜브 뮤직 쓰고 평소엔 스포티파이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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