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16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 위치한 CXMT 본사 정문 앞을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중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를 상대로 가격을 인상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CXMT와 양쯔메모리(YMTC) 등 중국 메모리 기업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격 결정력을 확대한 가운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보다 가격을 높게 책정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24일 로이터는 복수의 반도체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중국 메모리반도체 기업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더 높은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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