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다시 만들까 무섭다"…韓 메모리 증설에 떨고 있는 대만[대만칩통신] | 아시아경제
韓 범용 D램 생산 재개 가능성에 반사이익 축소 우려
DDR4 가격 역전 속 DDR5 전환 가속도 부담
"韓 생산 전략, 대만 메모리 업체 시장 지위 좌우"
대만 메모리 반도체 업계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생산 전략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긴장의 끈을 조이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구형 D램 생산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며 그동안 대만 업체들이 누려온 '반사이익'이 빠르게 줄어들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