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엔비디아, 美 해군 AI 장교 육성한다…슈퍼컴 기증 | 한국경제
엔비디아 미 해군대학원에 DGX GB300 기증
AI 전장 훈련 인프라로…미래 지휘관 교육 본격화
잠수함·미사일·드론까지 AI로 통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미 해군대학원(NPS)을 직접 찾아 엔비디아가 기증한 미군 최초의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 가동을 알렸다. 미군은 슈퍼컴퓨터를 미래 지휘관을 AI 기반 전장에 맞게 훈련시키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미국 국방력의 '두뇌'를 만드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