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터 그립 대부분 이 브랜드인데 한국회사 소유인지 이번에 알았네요
(슈퍼스트로크(SuperStroke)는 미국 미시간주에서 시작된 글로벌 골프 그립 브랜드이나, 현재는 국내 골프 IT 기업인 브이씨(보이스캐디)가 인수한 한국 소유의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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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퍼터그립 세계시장 점유율 1위 ‘슈퍼스트로크’ 경영권이 매물로 나왔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슈퍼스트로크 최대주주인 다올프라이빗에쿼티(PE)는 최근 글로벌 자문사를 통해 해외 원매자들과 물밑 접촉에 돌입했다. 국내보다 해외 매각에 무게를 둔 행보로 풀이된다.
다올PE는 2022년 1800억 원에 슈퍼스트로크 지분 100%를 인수했다. 전체 대금 가운데 1650억 원은 다올PE가 조달했고 나머지 150억 원은 골프 거리 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보유한 ‘브이씨’가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했다.
시장에서는 슈퍼스트로크의 예상 매각가로 4000억 원 이상이 거론된다. 인수 당시 기업가치(1800억 원)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2022년 인수 당시 1200원대였던 원·달러 환율이 현재는 1500원에 육박하면서 다올PE의 원화 환산 회수액이 늘어나는 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4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