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MR 상용화 시점 앞당긴다...개발·규제 아우르는 TF 가동 | 매일경제
원안위 포함한 범정부 TF 가동키로
진흥과 규제 한 번에 논의해 속도전
정부가 2035년으로 예정된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개발과 규제를 모두 논의하는 TF를 출범시킨다. SMR 개발과 인허가 체계 마련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2035년까지 기다리기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단독] SMR 상용화 시점 앞당긴다...개발·규제 아우르는 TF 가동 | 매일경제
원안위 포함한 범정부 TF 가동키로
진흥과 규제 한 번에 논의해 속도전
정부가 2035년으로 예정된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개발과 규제를 모두 논의하는 TF를 출범시킨다. SMR 개발과 인허가 체계 마련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2035년까지 기다리기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