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백종원 까던 영상 알고보니…8배 비싼 한국 광고 노렸다 | 한국경제
SNS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부정적으로 다룬 AI영상을 만드는 채널 상당수가 베트남 등에서 만들어지는 '공장형 유튜브 채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채널은 더본코리아 등 여러 한국 기업 관련 영상을 만들며 베트남보다 최소 5배 이상 높은 한국에서 광고 수익을 걷고 있다. AI를 이용한 양산형 영상들은 팩트체크가 어려울 뿐 아니라 대량 생산을 통해 사실이 아닌 여론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