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KAI·에코프로 지분율 5% 넘겨…총 1조2천억원 규모(종합) | 연합뉴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AI와 에코프로는 블랙록의 지분율이 각각 5.02%, 5.01%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블랙록은 기존에 여러 차례에 걸쳐 양사 주식을 취득했고 이번 추가 매집으로 지분율 5%를 넘기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기존 지분율은 양사 나란히 4.95%였다.
“한국산 전투기 또 사나”…필리핀, KF-21 등 5개국 전투기 저울질 [밀리터리+] | 서울신문
필리핀 국방장관, 한국 등 5개국 전투기 검토 밝혀
FA-50 운용 경험 강점…예산 확보·경쟁 기종은 변수
테오도로 장관은 스웨덴 사브의 JAS 39 그리펜 외에 다른 전투기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한국의 제안도 선택지 가운데 하나”라고 답했다. 이어 미국 록히드마틴과 프랑스 다쏘, 유럽의 유로파이터 측에서도 제안이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PNA는 한국이 제안한 전투기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KF-21 보라매로 지목했다. 경쟁 기종으로는 록히드마틴의 F-16V 바이퍼와 다쏘의 라팔, 유럽 4개국이 공동 개발한 유로파이터 타이푼, 사브의 그리펜이 거론됐다.
KF-21은 기존 FA-50 운용 경험과 한국과의 방산 협력 관계를 발판으로 필리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과 금융지원, 인도 시기뿐 아니라 조기경보기와 급유기를 포함한 전체 전력 패키지를 어떻게 제안하느냐가 최종 수주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핀리핀도 잠수함 필요할테니..
fa-50 운용국이니 낚시라고만 하기엔 진지하겠지만 아직 대량양산도 안한 예판물량 덥석 물었다가 국가 단위로 초기불량 걸리면 빡칠텐데요
다만 현재 필리핀 공군 주력도 FA_50 24대 이란 점이 플러스 요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