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미토스' 대응 주문…中 AI '키미 쇼크'[뉴스잇(IT)쥬]
"韓도 미토스급 AI 개발 가능"…연내 '챗GPT'급 모두의 AI 출시
中 AI '키미 쇼크'…시진핑, 美 중심 AI 패권 질서에 도전장
지난주 IT업계의 최고 관심사는 인공지능(AI)로 요약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AI)이 기존 보안 패러다임을 뒤흔들 수 있다는 '미토스 쇼크'를 언급하며 관련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연내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을 추진 중"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미토스급 최상위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AI 스타트업의 최신 AI 모델 '키미 K3'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최상위 AI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선보이며 글로벌 IT 업계와 시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토스 수출 통제' 사태로 AI의 국가 전략 자산화 움직임을 촉발한 미국을 겨냥해 중국 주도의 AI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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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잘못되면 은행,금융,통신사 AI 챗봇 마냥 되는건데 진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수십만장 단위의 GPU부터 AI 설계 잘 할 수 있는 인력 수급이 중요할거 같은데...
아님, 정부에서 지분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