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 전자신문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 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 '모두의 AI' 등 인공지능(AI) 대국민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차원의 GPU 확보 속도전을 통해 AI 인프라의 질적·양적 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27년 GPU 확보 사업 연장 여부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1. 주요 보도 내용(전자신문, `26.7.19)
□ 2026.7.19. 전자신문은 「[단독]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루빈’ 1만장 올인」 기사에서,
ㅇ “정부가 내년 약 4조원을 투입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베라루빈’ 1만장 확보에 나선다”며, “내년도 사업 추진 여부는 미정이었으나, 정부는 AI 확산 속도전에 힘을 싣기 위해 사업을 연장하기로 가닥을 잡았”고,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예산 당국과 4조원 안팎의 예산 편성을 놓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설명내용
□ 현재 정부에서 추진 중인 GPU 확보 사업의 연장 여부 및 예산 편성 규모는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