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구글·메타·네이버·카카오에 청소년 SNS 규제 검토 | 노컷뉴스
연령 확인·정기 보고 의무 추진
14세 미만 부모 동의 있어야 가입·이용
청소년 계정 '과몰입 유도' 기능 제한
의원입법 추진…기존 7개 법안과 조율
관건은 규제 실효성…호주선 85% 계속 이용
"릴스·숏폼 중독 막는다"…정부, 14세 미만 SNS 가입 제한 추진[아이들 SNS 브레이크上] | 뉴시스
14세 미만 가입 제한·19세 미만 알고리즘 추천 제한 단계별 규제 추진
인스타·틱톡 약관상 '14세 제한' 있지만 무용지물…실제 나이 확인 절차 의무화 관건
'자동재생·무한 스크롤' 규제 시 플랫폼 업계 타격 불가피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하면 또 어떻게든 방법을 찾게 되어있죠
전동킥보드도 사실상 명의도용처럼 부모님이름으로 타는데. 이 동의가 무슨 큰 장벽이 될지..
그래도 대놓고 교복입고는 못타게 됬습니다. 금지인지 이젠 다들 아는데요. 그 자체만으로 억제제에요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안 그러면 무턱대고 (뭔 말인지도 모르면서) "공산주의" 라고 떠들어 대면서 여론몰이 할 겁니다.
섬세한 홍보가 필요합니다.
왜냐면, 어중간하게 알려지면 .... 실상을 모르면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여론몰이 할 사람들 있을 거거든요.
업무하다가 가끔 메신저 확인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카톡에서 숏폼나오면 당황스럽네요.
영국도 8인가 90퍼센트가 찬성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