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코스 설계부터 마라톤까지…네이버·카카오, 1000만 러너 공략 나섰다 | 뉴시스
네이버 지도, 내가 원하는 달리기 경로 짜고 공유하는 기능 도입
카카오 '프렌즈런' 상표 출원…대규모 오프라인 마라톤 개최 검토
통신·게임 이어 포털까지…여가 주도하는 '러닝 마케팅' 영토 확장
'러닝 크루'와 '드로잉런'이 젊은 세대의 대세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인터넷 포털들이 달리기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네이버는 지도 서비스에 러너들을 위한 맞춤 기능을 얹었고, 카카오는 자체 마라톤 대회 개최를 저울질하고 있다.
지도에 강아지 그리고 달린다…네이버의 '드로잉런' 공략
"카카오 마라톤 열리나"…'프렌즈런' 상표 출원
통신·게임·플랫폼까지…대세가 된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