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조 AI 인프라 시동…SK·GS·네이버 "AI 허브 만들자"(종합) | 연합뉴스
SKT 5GW·GS 2.4GW·네이버 1GW 투자 계획 공개
인허가 패스트트랙·GPU 공동구매·세제 지원 촉구
"AI 데이터센터 '임대업' 분류 바뀌어야…반도체 특별법 수준 지원 필요" | 뉴시스
황정아 의원실, ‘AI 인프라 투자 촉진과 지능 수출 전략’ 토론회
임대업 분류로 세액공제 제한…가속상각·클러스터 조성 요구
정부, 5MW 테스트랩·5MW 실증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단순 부동산 임대업으로 분류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산업계 요구가 나왔다. AI 데이터센터는 글로벌 기업에 공간을 빌려주는 시설을 넘어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서버를 통해 AI 연산 자원과 토큰을 생산하는 시설인 만큼 국가전략산업에 맞는 별도 산업 분류와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