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에어, 아시아나서 'A321CEO' 도입...첫 에어버스 기종 | 아이뉴스24
당초 에어부산 배치 검토…진에어로 결정
도색·감항검사·시범비행 거쳐 운항 투입
연내 신조 A321NEO 5대도 순차 도입
LCC 3사 통합 앞두고 기단 재편 본격화
진에어가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에어버스 기종을 도입한다. 올해 도입 예정인 신조 A321네오(NEO)보다 아시아나항공이 운용하던 A321CEO를 먼저 기단에 편입하는 것이다. 내년 한진그룹 소속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앞두고 기단 재편 작업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