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로 간 K방산…현대로템·KAI, 페루 수출 '청신호' | 한국경제
K2 전차·K808 차륜형 장갑차
독립기념일 군사 퍼레이드 전시
FA-50 전투기 공급도 논의 중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국내 방위산업 기업들이 남미 페루 수출을 위한 막판 속도전에 들어갔다. 게이코 후지모리가 최근 페루 신임 대통령으로 선출되며 탄핵 정국을 수습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 업계는 불안정한 현지 정세로 지연된 무기 수출 논의가 새 정권 출범을 계기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