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AI, 로봇으로 전투기 엔진 장착…파손 막고 공정 효율↑| 에너지경제
3D 맵핑·폐루프 제어 융합…‘휴먼 에러’ 원천 차단
초정밀 무충돌 시스템 구축으로 ‘스텔스기’ 품질 확보
완제품 기체 수출 패러다임 넘어 ‘스마트 공장’ 턴키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전투기 제조 공정 중 최고 난도로 꼽히는 '엔진 장착'을 완전 무인화·자동화하는 역량을 갖췄다. 이는 현재 에어버스와 보잉 등 글로벌 항공기 최종 조립 라인(FAL, Final Assembly Line)에서 널리 쓰이는 업계 표준 장비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이다. 이에 따라 본격 양산에 돌입한 KF-21 보라매 전투기의 조립 병목을 뚫고 K-항공 방산의 패러다임을 기체 수출에서 '스마트 팩토리 턴키(Turn-key) 수출'로 바꿀 주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눈대중' 한계 깬 3D 센서 퓨전과 무충돌 폐루프 제어
P&W 로봇 혁신 잇는다…KAI '휴머노이드 연합' 시너지
스텔스 KF-21 블록3 대응·에어버스 낫셀 수주 잭팟의 배경
2041년 한화 '독자 엔진' 결합 시 ITAR 넘는 '스마트 턴키 수출' 완성
기사품질 자체는 좋지가 않네요. 과연 KAI가 홍보하는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쓴 기사인지...
KAI가 홍보목적으로 이야기해준 내용을 제대로 정리한 게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인데... (아님 홍보담당자 조차도 이해도가 낮은 건지..ㅋ)
중후반 즈음에는 아무말 대잔치? 란 생각이 들 정도여서... KAI측 홍보담당자를 통해 "감수"라도 받고 기사를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싶...
이런 기사들 특징은 배포된 후 일정시일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사리스트에서 삭제되어 버리던데... 오히려 훗날 파묘되는 일 없도록 빨리 빨리 정리되어서 사라졌으면...
그리고, 매스컴 기자양반들 중에 이해도가 높은 분께서 다시 좀 정리해서 기사로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