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오픈AI CEO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유승아 인턴기자]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의 최신 모델 챗GPT 5.6을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모델이라고 주장하며 일론 머스크와 다시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샘 알트먼은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여러 벤치마크가 5.6 솔을 현재 세계 최고 모델로 보여주지만, 가장 확실한 판단 기준은 일론 머스크가 다시 자신에게 집착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https://twitter.com/sama/status/2075983427019612242?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75983427019612242%7Ctwgr%5E42b1a468fd4fc41f701f06baa9d4b1e3b7c74e9e%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digitaltoday.co.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683483
이번 설전은 애플이 오픈AI와 하드웨어 파트너 아이오(io), 그리고 애플 출신 전직 직원 2명을 상대로 영업비밀 탈취 소송을 제기한 직후 벌어졌다. 애플은 11일 소장에서 오픈AI 측이 자사 기술 정보를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이에 오픈AI는 다른 회사의 영업비밀에는 관심이 없다는 짧은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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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XAI신모델도 궁금하긴 한데, 굳이 써볼까 싶은 유인이 딱히 없어요.
압도적인 성능차나 저렴한 플랜 혹은 훨씬 넉넉한 사용량 등 매력적인 선택지가 없다면 굳이...
지금 제 사용 용도에서는 현재는 챗gpt가 제일 잘해주고 있긴 합니다.
아 물론 베이스 모델 기준이고 사무업무 전반에 써먹는 ai에이전트로 본다면 아직은 젠스파크나 마누스ai같은 솔루션들이 제일 좋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