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韓 입고된 이라크 T-50 항공엔진…판매 넘어 '생애주기' 지원 | 파이낸셜뉴스
KAI, 2021년 약 4266억 규모 정비·운영지원 계약 체결
기체 판매 넘어 정비·인력 양성하는 '서비스형 모델' 안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경남 창원사업장에 이라크 공군이 운용하는 항공엔진이 다수 입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산 항공기 수출이 단순 기체 판매를 넘어 장기 정비·군수지원(MRO) 사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라크 납품 24대 군수지원 '순항'
'항공기 생애주기' 전반 지원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