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제조데이터 '국가 전략자산' 만든다…피지컬AI 승부수 | 뉴스1
기초·고도화·확산·생태계 4단계 로드맵 가동
"중기 디지털 부족해도 센서 데이터 집적…부처 협업 구상도"
정부가 '피지컬 AI 세계 1강' 전략의 첫 단추로 전국 중소기업 제조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실제 제조 현장의 방대한 데이터 없이는 개발이 어려운 만큼, 중소기업 생산 데이터와 숙련공 노하우를 국가 차원에서 수집·축적하는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의 실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 피지컬 AI와 제조 AI의 핵심 학습 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