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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PS5용 광디스크를 결국 접는 이유…'다운로드 대세'

크로아츠 · · 수정

조회 8,652 · 공감 0 · 댓글 17

소니가 PS5용 광디스크를 결국 접는 이유…"다운로드 대세"

출처 :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183

댓글 17

  1. NoaeC · · 공감 6
    그럼 가격이라도 다운 하등가 말이져
  2. Solari ·
    @NoaeC님 메모리때문에 그건 무리일듯요
  3. clearbible ·
    시대가 갈수록 편해지니..편한게 최고마인드..ㅎㅎㅎbd영화 소장매니아&보는사람한테는 악재네요..ㅎㅎ
  4. 모비딕777 ·
    디지털 SW 판매 제품은 한계비용이 Zero에 수렵합니다.
    굳이 게임 타이틀 만들어서 유통시키는데 비용안들이고 판매하면 유리하죠.
    또한 가격 정책을 쉽게 운영할 수 있어 더없이 좋은 조건이죠.
    다만 현재 가격정책을 보면 소비자는 비싸게 온라인에서 게임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네요.
  5. 전시품물건 ·
    디지털 버전과 디스크 버전 봤는데 확실히 디스크 버전이 안 예쁘고 뚱뚱하긴 하더군요. 매일 보면서 굳이 아직도 디스크? 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6. soveequai · · 공감 2
    이러면 게임샵들이 없어지는 조치인거죠
  7. TheFaster ·
    @soveequai님 애초에 비디오 대여점 처럼 없어질 직업(?), 산업(?) 같은 거 였습니다.
  8. Muse0130 · · 공감 10
    소비자한테 좋을 이유가 하나 없는데 이런걸 찬성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된것인지 ?
  9. asdq1234 · · 공감 1
    게임을 구매가 아닌 대여하는 세상이 된거죠
    스팀하고는 다릅니다
    신뢰할수가 없어요..
  10. asdq1234 ·
    콘솔시장을 있게한
    게임샵들 없어지고
    미래를 팔아 현재 수익을 내는 방식이죠
    계산만 있고 게이머들의 마음은 무시한 처사입니다
  11. 호놀룰루123 ·
    PS6는 다운로드 형태로만 지원하겠네요
  12. 태지보이스 · · 공감 4
    게임 팬덤은 단순히 '게임을 소비하는 행위'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닐텐데요. 개발사-유통사-소매점-소비자로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 이벤트, 중고 거래, 오프라인 교류, 소장 문화가 함께 순환하며 하나의 서브컬처를 형성해 왔던거죠. 그걸 걷어찬다. 지금의 콘솔보다 더 고인물화 되겠죠. 더 대중적이지 않고 매니악해지겠지요. 이미 RTX30xx이후부터 PC 시장은 그렇게 되어갔습니다. PC방도 사라졌죠. 콘솔의 적정한 가격정책, 소프트웨어의 순환이 이 시장의 명맥을 유지시켜줬었다는걸 모르는거 같네요.

    스팀의 성공은 디스크를 다운로드로 바꿨기 때문이 아니라, PC라는 개방적인 플랫폼 위에서 모드(창작마당), IRC에서 디스코드로 이어진 커뮤니티, 팀보이스 등 다양한 생태계가 함께 발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3. nariyada ·
    이전에 닌텐도 스위치2의 키카드 이슈도 그렇지만 제조사 입장에서는 유통이슈가 가장 크겠지만
    게임이 점점 고용량화 되면서 로딩이슈도 무시 못하는것 같습니다. 칩버전이랑 다운로드버전이랑 로딩시간차이가 점점 체감할정도로 벌어지고 있죠.
  14. 일용잡부 ·
    @nariyada님 칩버전을 내장으로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15. 컴구조 ·
    저게 그나마 게임기의 정체성 중 하나였는데.. 결국 디스크 제거하는 순간.. 장기적으로 보면 스팀 PC한테 밀려날 겁니다.

    중고시장 이익도 뽑아먹겠다는 건데.. 그나마 파이도 줄여버리게 되는 거죠.
  16. 왜이러세요 ·
    그럼 젠장 중고로 사고팔수가없자나
  17. LG모니터 ·
    이사 갈 때 물리 디스크 처리 어렵고 이사 비용 더 들지만 없어진다니 아쉽군요.

    DL이 부피 덜 차지를 하고 편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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