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다룬 영화 '아티피셜', 표류 끝 '기생충' 배급사와 계약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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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를 적나라하게 다룬 영화 '아티피셜'이 아마존의 변심으로 표류한 끝에 독립 배급사의 손에 들어갔다.
AP통신은 1일(현지시간) 배급사 네온이 영화 '아티피셜'의 글로벌 판권을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네온은 영화 '기생충', '어쩔수가없다', '그저 사고였을 뿐' 등을 북미에 소개해 온 인디 배급사다.
네온 측은 "장래성 있는 영화 제작자와 손잡고 전 세계 관객에게 야심 찬 영화를 보여주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보여주는 인수 계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