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명단 제외' BYD·지커 "정부 결정 존중" | 블로터
박판규 기후에너지환경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장은 블로터와의 통화에서 "BYD코리아의 경우 보급 평가 신청을 진행했으나 공급망 기여도 분야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합격 명단에 들지 못했다"며 "지커코리아는 이번 보급 평가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010?sid=101 https://www.mcee.go.kr/home/web/board/read.do;jsessionid=1SKDfVDzRtWd75XLivls-Wmrg4OIu2DijjoH8ivz.mehome1?pagerOffset=0&maxPageItems=10&maxIndexPages=10&searchKey=&searchValue=&menuId=10598&orgCd=&boardId=1874400&boardMasterId=939&boardCategoryId=&decorator=
주니퍼하고 주니퍼 YL도 보조금 없이 잘팔리는걸 보면..
보조금 풀로 땡기고도 안방 시장 1위 못하는 업체들이 반성해야 하는게 아닐런지....
수 없죠
가격으로 안될거라면 EV4/EV5 같은 꼬라지의 차만 안 만들면 됩니다
ICCU 문제가 있지만 나름 잘만든 E-GMP 800V 놔두로 전기차 대중화 한다면서 400V 시스템 차들 올려치기 하는 바람에 스스로 800 V 시스템 가치를 깎어먹는게 답답해서 그럽니다. 아무리 열심히 관리해도 설계 잘못에 스플라인 기어 이빨 다갈려서 본인도 모르게 2륜차로 강제로 바뀌는 리콜 안해주는 빌어먹을 4륜 시스템에 학을 뗐지만 13년동안 그래도 애증으로 타고 있는 현대차라서 답답해서 그럽니다. 왜요? 자국내에서도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판에 싫지만 완전히 망하라는 거는 매국노나 할짓이라서 그러기는 싫구요.
초보적인 시스템 로직 실수로 2살 짜리 아기 죽이는 차량을 만들고는 리콜 한답시고 애써 비싼 옵션을 그냥 기능 삭제로 차주들 빡치게 하는 짓, 기껏 잘 만들어놓은 포켓몬 테마마저 ccnc 차량들 다 안해주고 연식별로 차별, 이런걸로 신뢰를 잃어가니까 답답해서 그럽니다 진짜.
이모든게 자업자득인데 보조금에만 기대는 상품성을 짜놓고선 잘팔리길 바라는게 이상한거죠.
쏘나타 택시도 다 중국산 역수입해서 가져오는건데 경쟁력이 아예 없던가요? 잘만 팔리죠.
가격이 깡패인 것이 안 되게 된 내용입니다.
보조금 없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내년부터 남아 있던 중국 내 보조금 대부분 없어집니다.
(지방 정부 차원의 일부는 남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즉 2027년부터는 기존 가격 보다 실 판매가가 수백씩은 올라야 됩니다.
그럼 상품성에 장사없는 것이 아니라 상품성이 낮아지는 거죠.
중국내 사정은 알빠노구요.
한국에서 보조금 못 받아도 잘팔렸거나 잘팔릴 전기차들을 말하는 겁니다.
주니퍼가 국내 보조금 잘 받아서 국내서 쏘렌토 제끼고 토탈 판매량 1위 했던가요? BMS_A79 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음에도 왜 잘팔렸을까요?
그리고 기아는 왜 EV4 GT, EV5 GT라는 상품을 내놓고 안팔렸을지요.
다 보조금에만 기대가지고 팔릴것이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상품을 기획하니까 안방시장 털리게 된거 아닙니까.
솔직히 보조금 다 폐지하고 경쟁시키면 불보듯 뻔한 상황아니겠어요.
제가 말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입니다.
과거 일을 굳이 말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중국 내 사정을 말한 것도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중국 상품이 해외로 나올 때 지원되는 정책이 내년에 완전 폐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지원 % 만큼 가격이 오른다는 단순한 말입니다.
비야디의 영업이익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폐지된 지원 만큼 안 올릴 수가 없다고 보는 것이고요.
말씀하신 보조금 가지고 오만한 생각이니 어쩌니 하는 말은 제가 하지도 않았고,
그리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올라갈 요인이 발생했고,
여기에 국내 보조금도 못 받게 되었으니,
이중으로 가격 상승 요인이 발생했다는 것 뿐입니다.
그럼 그렇게 올라간 만큼 상품성은 떨어지게 되는 거죠.
가격 만큼 중요한 상품성의 조건은 없는 것이고,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할 만큼이 무언가는...
사실 없다고 봐야 되는데,
FSD정도면... 감안해 볼 순 있겠습니다.
하긴 세금으로 정부 보조금을 퍼다 주는 셈인데 자국기업 부품을 사다 쓰는 업체 쪽으로 주는 게 당연하긴 하지요.
1년전에는 BYD는 나오자마자 폭망에다가, 우수꽝 스러운 판매실적으로 짐싸고 나갈거라 했습니다.
1년뒤가 궁금해지네요. 전문가 행세하시는 분은 주식 게시판부터, 여기저기 뇌피셜로 도배를 하시던데. 결과를 보면 알겠죠.
승용부터 택시까지 점점 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