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도네시아, KF-21 조정 분담금 최종 납부 완료 | 비즈한국
인도네시아가 한국형 전투기 KF-21 공동개발 분담금 납부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기간 이어져 온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분담금 논쟁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향후 인도네시아 공군의 KF-21 48대 구매 협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6일 인도네시아 현지 소식통과 국내 취재를 종합하면, 인도네시아는 최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지급해야 하는 공동개발 분담금 가운데 마지막 잔금 636억 원을 납부했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한국 정부와 합의한 조정 분담금 6000여억 원을 모두 납부했다.
약속이라고는 거의 지키지도 않고
심지어 뒤통수(?)를 쳐가며,
차일피일 미루기만 계속하니
울며 겨자 먹기로 1조 원을 탕감해서
힘겹게 받은 금액이더군요.
중국이나 일본과의 수상한 거래도 많은 것 같고
앞으로 이 나라와의 거래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제 계약은 마무리가 중요한데 우리는 최대한 계약에 충실하게 마무리 했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