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發 메모리 대란에 애플 결국 가격 인상...팀 쿡 "40년 동안 이런 상황 처음" | 뉴스핌
◆ 맥북 프로 300달러↑… 아이패드도 줄줄이 인상
이번 가격 조정으로 맥북과 아이패드 주요 제품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
▲맥북 네오 기본형은 599달러에서 699달러로 인상됐다. ▲맥북 에어 512GB 모델은 1099달러에서 1299달러로 200달러 올랐다. ▲맥북 프로 1TB 모델은 1699달러에서 1999달러로 300달러 인상됐다.
▲아이패드 에어 128GB 모델은 599달러에서 749달러로 올랐고, ▲아이패드 프로 와이파이 256GB 모델 역시 999달러에서 1199달러로 상승했다.
CTO 가면 가격인상이 더 미쳤네요... 일찍사길 잘했고 애플케어 가입 잘했다 싶네요 ,,
저만해도 구매보다는 있는거 잘쓰고 잘지키자로 맘이 돌아서니 말이죠.
애플 정도 규모니까 지금까지 버티다 이정도 인상폭에 그쳤지 윈도노트북 인상폭은 답이 없더군요
구형 제품을 이가격에 판다고? 뭔가 정상이 아닌것처럼 느껴져요. 이전 판매가를 모르던것도 아니라 더더욱.
신제품은 매년 내야하고 매출도 올려야 하는데 제조사들도 고민 많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