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 공장, AGV 100대 도입…LTO 배터리 첫 탑재 - 디일렉(THE ELEC)
그리너지가 셀 공급, 15분 고속충전에 화재·폭발 위험 낮아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 울산 공장에 무인 운반차(AGV:Automated Guided Vehicle) 100대를 도입한다. AGV에는 화재·폭발 위험이 낮고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리튬티탄산화물(LTO) 배터리 셀이 처음 탑재된다.
현대차 울산 공장, AGV 100대 도입…LTO 배터리 첫 탑재 - 디일렉(THE ELEC)
그리너지가 셀 공급, 15분 고속충전에 화재·폭발 위험 낮아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 울산 공장에 무인 운반차(AGV:Automated Guided Vehicle) 100대를 도입한다. AGV에는 화재·폭발 위험이 낮고 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리튬티탄산화물(LTO) 배터리 셀이 처음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