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차그룹·KAI, AAM 합작법인 설립…10월 중 확정 | MTN
김종출 KAI 사장 "JV 구체화 작업중…자본과 기술의 결합"
파워트레인은 현대차·기체 개발은 KAI 주도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도심항공모빌리티(Advanced Air Mobility·AAM) 개발을 위한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 현대차그룹이 파워트레인과 AAM 사업 구축을, KAI가 기체 개발을 담당하며, 새로 설립되는 조인트벤처가 전체 AAM 개발을 주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