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코닝 "반도체 유리기판, 한국 투자 검토" | 한국경제
슐레진저 CFO 단독 인터뷰
"AI시대 광 기반 전송 확대될 것"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은 매우 좋은 기회다. 한국은 잠재적 거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광학기업 코닝의 에드워드 A 슐레진저 최고재무책임자(CFO·사진)는 최근 미국 뉴욕주 코닝시 본사에서 한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적용될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기지로 한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 에드워드 슐레진저 "AI 사이클 매우 초기 단계…'광통신' 장기 성장 스토리 쓸 것" | 한국경제
공격적 투자 나선 에드워드 슐레진저 코닝 CFO
GPU·스위치 교체 주기 5년
'광 인프라'도 반복 수요 생겨
AI 정점 찍어도 매출 늘어나
지금은 닷컴버블 때와 달라
고객사 재무구조 매우 '탄탄'
특수 유리 분야에 기회 있다
아무튼 국내투자는 좋죠.
제가 듣기로는 이미 기술적 완성은 다 되어 있는 것으로 아는데,
문제는 수율 확보가.. 어려울 것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그 예상 보다 더욱 더 잘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유리기핀 관련 국내 기업이 몇 곳 있는데,
코닝이 국내에서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으려는 것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코닝이 개발한 유리기판이 어느 정도의 수율을 확보 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이 판은...
누가 수율 확보를 하는가 싸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