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삼전닉스, 호남에 '단군이래 최대' 수백조원 반도체 투자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 전남 등에 수백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 투자를 단행한다. 정부의 강력한 지역균형 발전 정책에 호응하는 조치로서 유사이래 호남에 집행하는 최대 투자가 될 전망이다.
[단독] 광주·전남에 삼성전자 최소 200조, 하이닉스 ‘삼전보다 더’ 투자한다 | 한겨례
후공정뿐 아니라 전공정 팹 건설도 거론
삼성 용인 클러스터 예정 팹 이전 가능성도
현실화 땐 수백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광주·전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인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투자 규모를 수백조원대로 대폭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해당 지역에 신설을 검토해온 패키징(후공정) 공장뿐만 아니라, 반도체 전공정 팹(생산라인)을 짓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삼성전자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추진 중이던 팹 가운데 일부를 호남 지역에 대신 지을 가능성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고급인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가 가장 급선무이겠어요.
과연 삼성노조에서는 환영을 할 것인지 하는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
광주전남이 해외도 아닌데 신규 투자에 노조 얘기를 하시는 게 재밌고요.
환영하시는 거 맞아요?ㅎ
기업이 투자계획 수립하면서 알아서 고민할 문제라는 거죠.
게다가 지역균형발전에 매우 적극적인 현정부의 지원 아래 진행하는 게 적기잖아요.
어려움이란 건 해결해야 할 과제여야지, 시도하지 않을 핑계로 작용해선 안 되죠.
정치적 결정이면 끝이 안좋습니다. 해도 액션만 취할 뿐인거구요.
시간은 지나가거든요.
케바케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경지 지사 하던 시절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에 유차히가 위해 부단이 노력해서 달성하였는데,
그게 지금 보면 대박 선택이었었죠.
다른광역시도 대기업들 확장이 많아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