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타워·워시콤보’ 라인업 확대… 1등급 에너지 효율 및 직수고압세척 구독 서비스 추가
글로벌 가전 시장에서 가사 노동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원바디' 세탁건조기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LG전자가 국내 최대 용량과 고도화된 AI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복합형 세탁건조기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나섰다.
LG전자는 이달 중 세탁과 건조 용량을 모두 키운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와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인업은 세탁·건조 용량이 모두 25kg인 일체형 워시타워와 세탁 25kg, 건조 21kg 용량을 갖춘 워시콤보다. 두 제품 모두 국내 최대 수준의 용량으로, 부피가 크고 무거운 겨울철 이불 빨래도 가정에서 손쉽게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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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는 아쉽다
크기는 그대로에 용량만 3배 가까이 늘어난게 신기하네요.
세탁기 용량은 세탁조 크기가 아니라 모터 성능이랑 관계가 더 깊다고 하더라고요.
그 모터가 잘 돌릴 수 있는 용량의 한계…라고 합니다.
뭐...진짜겠지요. 설마 이런걸 SW로 제한걸어 비싸게 파는건 아닐거에요. 아마...
-사실 요즘 TV 자동차등,,,상당수 제품이 동일라인에서 동일부품으로 생산후 펌웨어로 모델별 성능 제한을 한지 오래되서...설마 그런일은 아니겠지 싶지만..가끔 의심스러울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