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걸려 신작 하나 내면 망한다"…넥슨게임즈가 다작하는 이유 | 뉴시스
박용현 대표, 'NDC 2026' 대담서 위기 돌파할 '멀티 스튜디오' 생존론 공개
"신작 내도 인력 묶여 6~7년 허비…10년 버티는 토종 IP 없으면 무너져"
사장실 없애고 현장 상주…'블루 아카이브' 흥행 비결은 RPG 변주
국내 게임 업계가 개발비 상승과 흥행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가 위기 돌파구를 '다작(多作) 체제'에서 찾았다. 실제로 넥슨게임즈는 현재 10개의 게임을 동시에 개발·운영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