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최초형식인증 획득⋯비행안전성 공식 입증 | 아이뉴스24
이번 심사는 지난 2021년 4월 착수해 올해 4월까지 수행됐으며 감항인증심의위원회는 그간의 심사 결과를 최종 의결했다. 이에 KF-21은 최초형식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형식인증은 '군용항공기 비행안전성 인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규 개발 항공기의 설계가 감항인증기준에 적합한지를 국가가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지난 5월 획득한 전투용 적합 판정이 임무 수행 능력과 무장운용 등 작전성능을 검증한 것이라면 이번 형식인증은 극한 환경에서도 조종사와 항공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지를 확인한 것이다.
KF-21은 항공기 구조, 무장 통합, 전자시스템 등 감항인증기준 14개 분야 총 745개 검사 항목을 모두 충족함으로써 비행안전성을 공식 입증했다.
K2 전차 초기때 엔진팩문제로 독일 눈치보는일 없이...빨리 국산 엔진 무장등을 완성해서 보급형 미들급 전투기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야죠. 어영부영하다간 미국전투기와 중국 전투기 사이 낀 애물단지가 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