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머스크의 AI 생태계 공략…엔비디아·구글도 줄섰다 | 한국경제
삼성 파운드리, 머스크의 '뉴럴링크 칩' 개발
뇌 이식용 4세대칩 내년 양산
로봇·자율차 이어 전방위 밀착
삼성전자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뇌신경과학기업 뉴럴링크의 차세대 칩 생산을 위한 개발에 들어갔다.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을 넘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등 핵심 신사업까지 전방위로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두 회사 간 동맹이 단단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