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권이 곧 안보"…미토스 사태가 일깨운 'AI 주권' | 뉴시스
하정우 전 AI 수석 "AI기술 종속이 됐을 때 벌어지는 일"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이제 LLM는 핵심 안보 자산"
최기영 전 장관 "한국, 독자 AI 개발에 더 박차 가해야"
앤트로픽 공동 창업자 방한 무산, 17일 간담회 불참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5'·'페이블5'에 대한 외국 국적자 접근을 전면 차단하면서 국내외에서 후폭풍이 일고 있다. 특히 AI 보안 협력체에 막 합류했던 한국 정부와 기업이 곧바로 직접 영향권에 들었다. 유럽 등 해외에서도 자국 AI 모델을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거기선 한국판 리눅스도 만들자고 하겠죠
근데, 그게 꼭 K-ai, 한국판 일 필요는 없습니다. 효과도 떨어지구요.
매년 최소 100조에서, 확실하게 300조는 써야 하는데요. 이게 가능한가요?
현대자동차의 연간 매출액을 훌쩍 넘는 비용을 설비투자 비용으로 돌려야 하는데;;; AI 너무 쉽게 보는 것 같아요.
2-3년전 AI 수준 만들어봐야 아무도 안쓰는거고요.
희박한 미래이긴 하지만 향후 국가 분쟁이라도 발생 시 미국에서 AI를 막아 버리면 사회 시스템 자체가 마비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국내 금융 등 보안이 중요한곳에서는 여전히 외부 인터넷이 안되는곳도 많구요.
좀 부족하더라도 자체 기술을 가지고 있냐 없냐는 엄청나게 큰 차이라고 생각 됩니다.
미국이 무서운게 저런 미토스 하나가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인프라와 전력 수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려는 시도도 역시 미국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까지는 모르지만 구글도 그렇고 텐스토렌트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