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생성형 AI 쓰면 시간 절감…생산 증가는 아직" | 연합뉴스
업무 시간 주당 1시간 반 단축 효과…업무 처리량은 늘지 않아
인공지능(AI) 활용이 업무 시간을 단축해주지만, 실제 생산을 증가시키지는 못한다고 한국은행이 7일 분석했다.
한은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재 AI는 효율성 단계에는 진입했으나 생산성 단계로는 충분히 전환되지 못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제2026-12호] AI 도입은 생산성을 높이는가? 초기 3년의 효과 분석 | 한국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