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생' 우려냐 '계산된 정공법'이냐…애플, 첫 스마트 안경 내년 말 출격 | 뉴시스
애플 최초 스마트 안경 출시 목표 시점, 내년 연초→연말로 연기
삼성·구글 연합군과 메타 등 경쟁 진영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장 선점 시동
디스플레이 빼고 가격 낮춘 실용주의 전략…늦은 출시 극복할지 업계 주목
"제2의 애플워치 만든다"…애플, 메타 겨냥한 스마트 글래스 개발 가속화 | 디지털데일리
스마트 글래스 내년 말 공개 전망
애플이 개발 중인 첫 스마트 글래스는 타원형 카메라와 독자적인 색상, 다양한 프레임 스타일을 채택해 디자인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 이 제품은 향후 시각 인공지능(AI)과 결합해 사용자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돕고, 장기적으로는 시력 개선 기능을 갖춘 헬스케어 기기 및 증강현실(AR) 기술 도입으로 진화할 계획이다.
"챗GPT처럼 쓴다"…애플, iOS 27서 시리 앱 독립·AI 동기화 강화 | 디지털데일리
기기 간 동기화 지원
애플 내부에서는 이번 새로운 시리 앱의 사용자 경험을 구글(Google)의 제미나이(Gemini) 앱과 유사한 형태로 비교하고 있다. 메인 페이지는 활성화된 대화 목록을 그리드 또는 리스트 형태로 보여주며, 개별 채팅 뷰에서는 일반적인 현대적 챗봇과 마찬가지로 텍스트, 음성, 첨부파일 입력을 모두 지원한다.
이번 소프트웨어 개편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사용자가 보유한 다양한 기기 간에 시리 대화 기록이 실시간으로 연동된다는 점이다. 애플은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활용해 사용자가 아이폰에서 나누던 시리와의 인공지능 대화를 맥(Mac)이나 아이패드(iPad) 등에서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기기 간 동기화 인프라를 구현했다.
애플, 신형 애플 TV 및 홈팟 미니 하드웨어 개발 완료 | 디지털데일리
A15·S5 칩 드디어 바뀐다
이 기기들은 이미 수개월 전에 하드웨어 공정을 마쳤으나, 올가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시리(Siri)' 및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일정에 맞춰 출시가 정식 보류되어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홈 디바이스 라인업의 핵심 변화는 인공지능 기능을 구동하기 위한 실리콘 칩셋의 전면 교체다. 신형 홈팟 미니(코드명 B525)는 지난 7년 전 도입된 기존 S5 칩을 전면 폐기하고 차세대 가속 연산 칩을 탑재해 고도화된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존 2022년형 모델에 탑재되어 최근 웹 인터페이스 속도 저하가 지적되던 애플 TV 역시 새로운 고성능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되며, 리모컨의 내부 하드웨어 사양 역시 일부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은 이번 리프레시를 통해 그동안 방치되었던 홈 하드웨어 부문의 성능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2061086660633452795
이리 늦게 나올줄 알았음 진작 한대 더 살걸 그랬어요.
4k 한대 사용하다 너무 만족하고 두대가 더 필요해서 기다리다보니 이렇게까지 왔네요.
뭐가 좋아질지 모르지만 가능하면 두대를 최근 제품으로 사고 싶어 미루다보니.
근데 이렇게 오래 걸릴줄은 몰랐어요 ㅜㅜ.. 이제와서 A17프로면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사야죠 뭐..
전 티비로도 좋지만 홈킷 서버로도 사용중이라 가능하면 최신으로 써야 할 거 같아서 기다리는데 이젠 추가되는 기능보단 빨리 나오기를 ㅎ
3세대 구입하고 일년 반이면 나오겠지 했는데 3년이 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