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사업 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LG전자 "사실무근" - 이비엔(EBN)
글로벌 출하 점유율 10% 초중반대 정체…중국 업체 맹추격
부진한 영업이익률 저수익 구조 장기화 속 사업성 재평가
LG전자가 중국 하이센스 경영진과의 접촉을 통해 미디어엔터테인먼트(MS) 사업본부 내 TV 사업 매각을 포함한 사업 구조 재편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질적인 수익성 악화와 글로벌 경쟁 심화에 따른 TV 사업의 구조적 경쟁력 약화가 이번 접촉의 배경으로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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