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관 전시물 출처가 '나무위키'…2년간 몰랐다 | 연합뉴스
한국과학기술사관 정전협정문 사진 출처 논란
국립중앙과학관 "검수 누락된 실수…바로 조치"

전시물도 공 원장이 개발한 세벌식 한글타자기를 설명하면서 이로 작성된 대표 문서 중 하나인 정전협정문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중앙과학관은 2022년부터 3년간 준비를 거쳐 2024년 7월 한국과학기술사관을 재개장할 당시 이 전시물을 만들면서 내용에 대한 감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시물 내용을 외주 업체에서 만들어 오면 중앙과학관이 검토하고 수정하는 절차를 거쳤어야 했는데 이를 놓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PYH20151007000100013
자료 조사하는 과정에서 혼동이 있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