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철통 빗장도 1초 만에 뚫었다"…'미토스 쇼크'에 한국형 보안 AI 띄운다 | 뉴시스
고성능 AI '미토스', 해킹 코드 뚝딱…애플 최신 칩·대형 저장소 공격 경로 뚫어
굳게 닫힌 '글로벌 AI 보안 동맹'…日 금융권 접근권 확보 속 한국도 협력 총력
"외산 AI만 바라볼 순 없다"…정부, 국산 모델 활용 '한국형 보안 AI' 검토
인공지능(AI)이 스스로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공격 경로를 검증하는 시대가 열렸다.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를 활용해 애플의 최신 칩 보안 장치를 무력화하는 해킹 코드를 만들었다는 실험 결과가 나오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AI가 해킹 시나리오 짜는 수준을 넘어 실제 국가 방어 체계까지 위협하자 세계 각국 보안 당국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우리 정부 역시 조만간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보호 대책을 이르면 다음주 공개할 예정이다.
"수개월 걸리는 보안 패치, AI는 1초면 뚫는다"…통합 사이버보안법 시급 | 뉴시스
앤트로픽 '미토스' 사태로 AI 해킹 현실화…국회입법조사처, 보안 공백 경고
美 취약점 DB 흔들리는데 韓 대안 부재…느려터진 보안 패치 속도 도마 위
"긴급 패치 사전심의 면제부터 가칭 '사이버안보법' 제정까지 싹 뜯어 고쳐야"
앤트로픽 '미토스' 등 자율해킹이 가능한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이 앞다퉈 등장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 고성능 AI가 해킹에 악용될 위험이 현실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기존 보안 체계로는 밀려드는 AI 공격을 막기에 역부족이다. 취약점 공유와 긴급 패치, 범정부 대응을 아우르는 전면적인 법과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네이버나 다음은 국내 검색이라 십몇년 사용했지만 네이버 다음 AI는 …. 용도가.
한국에서 미토스 수준의 모델을 만들겠다는건... 닌텐도 보다 더 만들기 힘든거 아닌가요.
몇년뒤라면 가능은 하겠지만, 몇년뒤에 나오면 의미 없는 모델일거고...
지금이건 1년뒤건 출시 시점에서 프론티어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모델을 만들겠단 소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