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P4도 HBM 중심"…범용 D램 쇼티지 전망 | 아이뉴스24
“내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엔비디아 소캠 확대에 LPDDR5 수요 급증 전망
삼성전자가 내년 평택 4공장(P4) 상당 부분을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일반 D램 공급 부족 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 "P4도 HBM 중심"…범용 D램 쇼티지 전망 | 아이뉴스24
“내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엔비디아 소캠 확대에 LPDDR5 수요 급증 전망
삼성전자가 내년 평택 4공장(P4) 상당 부분을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일반 D램 공급 부족 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또 마이크론이 미국에 구형 공장을 .. 미국 내수용으로 LPDDR4 관련 공장으로 4배 확장해서 새로 문을 열었죠.
시장 디펜스를 잘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하도 HBM 올인하고 소비자용 램은 중국 업체가 먹겠네요
이미 마이크론이 그렇게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