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 MS, 앤트로픽에 자체 AI칩 공급 논의…첫 외부공급" | 연합뉴스
협상이 타결되면 앤트로픽은 MS의 최신 칩인 마이아200을 클로드 모델이 답변을 생성하는 추론 작업에 활용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앤트로픽은 주요 AI 모델 개발사 중 처음으로 아마존·MS·구글 등 3대 클라우드 업체의 자체 칩을 모두 연산에 활용하게 된다.
이들 자체 칩을 활용하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추론 작업에서의 비용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들어 클로드 이용량이 폭증해 AI 인프라 부족에 시달렸던 앤트로픽으로서는 이를 통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앤트로픽은 MS와의 협의를 통해 향후 차세대 마이아 칩의 설계 과정에서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 대비 가성비가 어느정도일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