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7 프로', 6.47인치 OLED 탑재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출시하는 '갤럭시S27 프로'(가칭)에 6.47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탑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존에 삼성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없던 화면 크기를 채택하는 것이어서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20일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S27 시리즈에 추가되는 새로운 모델에 6.47인치 OLED를 적용할 계획이다.
사안에 밝은 관계자는 “내년 갤럭시S27은 네 개의 모델로 준비 중이며, 신규 모델에는 기존에 삼성전자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6.47인치의 새로운 크기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엣지처럼 1회성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물론 그렇게라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