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K하이닉스 청주 마스크팹, ‘웨이퍼 테스트’ 공정기술 개발 시설로 탈바꿈 | 헤럴드경제
이르면 올해 12월, 늦어도 내년 2월 가동 목표
수율 개선 위해 ‘웨이퍼 테스트’ 공정 고도화
SK하이닉스가 청주캠퍼스 내 마스크팹(반도체 노광 공정용 포토마스크 제작 전용 공장)을 웨이퍼 테스트 공정기술을 개발하는 시설로 개조하는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이르면 오는 12월 가동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