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차, 자율주행 역량평가서 스타트업에 밀려 | MTN
국토부, 광주시 자율주행 실증 참여 기업 역량평가 진행
3개 기업 중 현대차 점수 가장 낮아…1위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실증용 SDV 'XP2' 양산 지연 가능성…다음 달 시험차 6대 우선 공급
정부의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이 가장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증에 투입될 현대차의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Software Defined Vehicle·이하 SDV) 양산에도 속도가 붙지 못하면서,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경쟁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갈 길 먼 레벨4 자율주행
■SDV 양산 지연 가능성…"자율주행 실증, 연말에나 가능할 듯"
저런 방식으로 미국이나 중국 자율주행 못 따라잡죠. 세금만 먹고 성과는 별로 없을 겁니다.
일반 판매 차량에 카메라든 라이더든 달아서 광범위하게 주행데이터 수집해서 알파마요 학습시키지 않으면 백날지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