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1만발"…美, 토마호크 대신할 '저비용 미사일' 생산 계약 | 뉴스1
국방부, 4개 방산업체와 체결…발당 수십만 달러 수준
이들 기업은 이번 협정을 통해 오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국방부에 총 1만 발의 LCCM을 공급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다음 달부터 시험용 미사일 구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발표문에서 "이번 기본 협정 전반에 걸쳐 몇몇 신규 업체들은 부처의 직접적인 투자 없이도 생산 규모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속도와 혁신, 민간 부문의 자본 투자를 장려하는 새로운 상업적 파트너십 모델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앤듀릴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국방부에 지상 발사형 '바라쿠다-500M'(Barracuda-500M) 미사일을 3년간 연간 최소 1000발씩 인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차 인도분은 2027년 상반기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LCCM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이란 전쟁 당시 발생한 순항미사일 재고 부족 문제를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https://twitter.com/anduriltech/status/2054591601717260331?s=20
항상 새소식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