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4년만에 스마트팔찌 핏빗 신작…화면 없앤 디지털거리두기 | 연합뉴스
구글이 4년 만에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 기기 핏빗의 신제품을 공개하면서 화면이 없는 팔찌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구글은 화면이 없는 형태의 스마트팔찌 '핏빗 에어'를 출시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제품은 화면이 없는 대신 본체의 크기가 길이 34.9㎜, 너비 17㎜, 높이 8.3㎜이고 본체 무게도 5.2g인 초소형·초경량으로 만들어졌다.
또 한번 충전하면 최대 7일간 쓸 수 있고, 급할 때는 5분 충전만으로 하루 정도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수명도 길다.
그러면서도 심박, 산소포화도, 온도, 가속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와 무음 알림을 위한 모터도 장착했다.
본체는 모듈형으로 설계돼 다양한 밴드에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글은 이 제품에 대해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 중 가장 작은 착용형 트래커(건강·운동 데이터 측정기기)"라며 "얇고 가벼운 디자인 덕분에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을 만큼 편안하다"고 강조했다.


Performance Loop

Active Loop

Elevated Loop
Introducing the new Google Fitbit Air
https://twitter.com/Google/status/2052501704155775481
https://twitter.com/Google/status/2052501706701688947
https://twitter.com/Google/status/2052501710266900752
https://twitter.com/Google/status/2052501713177690433
https://twitter.com/Google/status/2052462651666796743
https://twitter.com/Google/status/2052462656116895941
https://twitter.com/Google/status/2052462659539173784
https://twitter.com/googlehealth/status/2052479854193287580
15만원에 7일은 애매하네요. 갤럭시 fit이 화면 꺼짐 상태로 쓰는데 7일 정도 가는데
흠.... 센서등에서 더 뛰어난게 아니라면 ..
갤럭시 fit보다 센서에서 좋은게 있는지 봐야 겠네요.
가격이 좀 비싸군요;;;;
수영도 못하고
레딧을 좀 보니까, "플라스틱 싸구려 디지털 시계 말고 내가 아끼는 명품/예쁜 아날로그 시계를 차고 싶다"는 수요가 꽤 있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스마트워치/밴드를 차면 반대쪽에 다시 시계를 차기도 뭐하니까, 저렇게 측정되는 밴드만 발목이나 반대팔에 차고 왼팔에는 애정하는 시계를 차고 다니는게 디자인적으로는 더 좋아보이기 하고요.
그런데 막상 또 양팔에 밴드/시계를 주렁주렁 차고 다니면 또 이상해보이기도 하고...ㅋㅋ
암튼 아직 과도기라 좀 애매하네요. 얼른 몸 속에 칩(?)을 심고 다녀야
어떤 회사가 먼저 내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하게 Amazfit Helio, Hume Health 등도 있죠.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 차고 다니는걸 보면 말씀하신 것 처럼 수요층은 있고, 포지셔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