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퀄컴·미디어텍과 손잡고 스마트폰 개발? | 매일경제
2028년 ‘AI 에이전트폰’ 양산설
반도체 동맹 구축해 모바일 진출 관측
앱 시대 저물고 ‘목적형 AI폰’ 부상
애플 분석가로 잘 알려진 대만 출신 애널리스트 궈밍치는 2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를 통해 오픈AI가 퀄컴, 미디어텍과 스마트폰용 프로세서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주장했다. 또 럭스쉐어가 설계와 제조를 맡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앱의 시대는 끝났다" 오픈AI 선전포고…미디어텍·퀄컴 손잡고 'AI 에이전트 폰' 출격 | 디지털데일리
럭스쉐어 독점 파트너로 차세대 패권 노린다
오픈AI(OpenAI)가 미디어텍, 퀄컴과 협력해 자체 스마트폰 전용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럭스쉐어를 독점 제조 파트너로 선정해 오는 2028년 양산을 목표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중심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https://twitter.com/mingchikuo/status/2048587369394381143
자금 압박 때문인지 샘올트먼이 점점 감각을 잃는 것 같아 걱정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