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두께 4.3㎜ 초슬림 와이드 폴더블폰 내놓는다" | 지디넷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Z폴드8 와이드의 크기는 화면을 접었을 때 82.2x123.9x9.8㎜ 펼쳤을 때는 너비는 161.4㎜이다. 펼칠 경우 기기 두께는 4.3㎜에 불과하다. 이는 최근 출시된 화웨이 퓨라X 맥스보다 상당히 얇으며, 초기에 보도된 두께 4.9㎜보다도 더 얇아진 수치다.
"4.3㎜ 승부수…삼성, 화웨이보다 1㎜ 더 깎았다" | 파이낸셜뉴스

두께에서는 차이가 뚜렷하다. 갤럭시 Z 폴드8 와이드는 펼쳤을 때 4.3㎜, 접었을 때 9.8㎜로 예상된다. 화웨이 퓨라 X 맥스는 각각 5.2㎜, 11.2㎜다. 수치상 차이는 1㎜ 안팎이지만, 펼쳤을 때 기준 약 17% 얇은 수준이다. 폴더블 특유의 두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슬림화 설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접었을 때의 사용성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삼성 제품의 접힘 상태 폭은 82.2㎜로, 화웨이(85㎜)보다 좁다. 폴더블 특유의 넓은 그립감을 줄이기 위한 설계로,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이 차이가 휴대성과 체감 피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디스플레이 비율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삼성은 외부 4.7:3, 내부 4:3, 화웨이는 외부 4.4:3, 내부 4.24:3 수준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 모두 가로 화면을 강조한 구조로, 넓은 화면 경험에 초점을 맞춘 점은 유사하다.
https://twitter.com/UniverseIce/status/2047644183817867735
약간 두꺼워도
운용시간이 길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