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록히드마틴,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사업 불참 가닥 | 뉴스1
미 부품 구매 요건 등이 변수…가격 경쟁력 악화 우려
KAI, ‘10조’ 전투기 사업 불발…공급망 문제 ‘발목’ | 뉴스토마토
록히드마틴, UJTS 입찰 불참 공식화
BAA 변수…미국산 부품 비율 75%↑
제한된 사업비·가격 경쟁력도 문제
약 1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미국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사업에서 미 방산 기업 록히드마틴이 전격 이탈하면서, 컨소시엄을 구성했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사업 참여도 최종 불발됐습니다. 미 해군이 지난 3월 사업 조건을 일부 변경하면서 현지 부품 비율과 현지 공급망 구축 부담이 커진 것이 록히드마틴의 이탈 배경으로 꼽힙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업 불발을 계기로 K방산의 미국 시장 진출 전략에 공급망 현지화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무조건 보잉 밀어줄건 뻔한 사실이죠.
돈 안되는 입찰포기하고, 미공군 전술고등훈련기에 노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