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8조+α 체코 테멜린 원전, '한수원 우선협상권' 재확인 | MTN
23일 페트르 자보드스키 EDU II 사장 인터뷰
"두코바니 본계약서 테멜린 상업적 조건 고려"
APR1000으로 연속 건설시 비용·속도 유리
최근 체코 정부 내에서 불거진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의 '테멜린 추가 원전 우선협상권 무용론'에 대해 체코 현지 발주사 수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의 발언이 원론적인 '오픈 경쟁'의 가능성을 열어둔 것일 뿐, 실질적으로는 한국(팀코리아)의 조건이 압도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 체코 "두코바니 계약 당시 옵션 명시… 한수원 조건 압도적"
◆ "플릿(Fleet) 건설이 정답... 비용·속도 유리"